잡다한 나의 이야기
by 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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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아마, 저의 세대라면 아는 더 블루.............
원조 아이돌이라 부르던 그들이 돌아왔습니다.
이당시, 노래방에서 꼭 불렀던 너만을 느끼며, 그대와 함께
한동안, 구하고 싶어 음반가게 여러군데를 돌아봤으나
역시, 가요는 시기를 놓지며 구하기 무지 어렵다는 ..........................
다시, 미니앨범으로 발매 한다는 소식에 기다려서 구입했네요.


솔직히, 신곡 한곡에 새버전으로 편집된 곡 4개...........................................
별루 추천해주지 못할 물건인듯 OTL
주인장이 원한 너만을 느끼며, 그대와함께는 들어 있기에 크게 불만은 없음.

by 무부 | 2009/05/18 18:43 | 음악 | 트랙백 | 덧글(1)
Guns N' Roses 신보를 듣다.

LA메탈이라 부르는 80년대 팝메탈에 아이콘 중 하나인 건스앤로지즈에 17년만에 신보......
얼마나 연기되어가며 나온 음반인가..............
참........................
길고 긴 시간이 아니었는지 모른다.
어찌 되었든 그들의 신보가 나왔다(발매 한참후 듣고 포스팅 하는 거지만 OTL)
근데, 이것이 그오랬동안 기다려온 그들의 진정한 신보인가.
아니, 액슬로즈에 첫솔로 앨범인것이다.
건스앤로지즈에 반이상을 차지 하는 것은 액슬로즈이고,
아마 건스앤로지즈에 그룹명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은 그뿐일지 모른다.
하나, 우리가 열광 했던 것은 액슬로즈에 팝적인 필과 카리스마, 이지스트래들린에 메탈적이며 그루브한 필에 작곡,
슬래쉬에 블루스적인 필에 기타리프가 삼위일체되어진 그들에 앨범이 듣고 싶었던 것이 아닐까....
그렇다고,이번신보가 졸작이 아닌다. 
액슬에 영향을 확실히 보여주는 전체적으로 버릴 것 없는 곡들로 채워진 앨범이다.
단, 뭔가 밋밋한 느낌에 무난한 곡들에 구성으로, 딱히 카리스마한 곡이 없어 보인다는 것이다.
계속, 플레이 상태로 들으며,,,,,,,,,,,,,,,
그가 아닌, 그들의 전작을 플레이 하고 싶어진다.


by 무부 | 2009/04/19 21:34 | 음악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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