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나의 이야기
by 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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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에 스파를 다녀오다.....

온가족이 온천욕을 할 수 있는 곳을 찾다가 온천풀인 스파를 가게 되었습니다.(어차피 나만 떨어지지만 목욕탕도 가능)
딸내미를 데려갈 수 있을 만한 곳을 검색하여 간곳 이천 테르메덴............
이번 토요일에 날씨가 추워져 노천탕에서 많이 즐기지 못했지만 가족이나 연인끼리 온천물에 푹~~~
괜찮을 듯하다는 생각..
목욕탕을 제외한 딸내미에 공식적인 첫 물놀이를 기념하여.........
(겁이 많이 꼭 붙어서 않떨어지는 것이 목욕탕에서 보다 재미있었는지 아빠에 걱정만.........)

            

나를 제외한 여군단



           

망가진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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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무부 | 2009/03/15 23:33 | 사랑하는 딸 영주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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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leygo at 2009/03/16 08:31
우왕 딸 잘크네... 왕 부럽..
Commented by 쿠로 at 2009/03/20 19:09
스파가 남녀 따로였냐... 가족용 그런거도 있지 않은?

그러고 보니... 어머님이 많이 달라지신듯. 과거에는 엄청 동안이셨는데. 더 잘 해드려라.
Commented by 무부 at 2009/03/22 08:33
스파네 목욕하는 곳은 공용이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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