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나의 이야기
by 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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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함께 줌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몸치 모녀의 댄스 배틀..................
음악은 핸드폰 벨소리..............................
돌고..................
돌고.............................


PS- 들을 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본인의 목소리는 어색함과 듣기 편한  목소리가 아니라는거  ㅜㅜ
by 무부 | 2009/03/30 22:36 | 사랑하는 딸 영주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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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soup at 2009/03/31 13:53
어릴때 빙글빙글 돌면 보이는 세상이 신기해서 웃고
멈추고나면 저를 빼고 세상이 빙글빙글 도니 그게또 잼있어서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정말 많이 컷네요~>ㅈ<~
Commented by windam at 2009/04/01 01:23
이야...많이 컸군.....이제 선물로 사준 의자는 못앉겠네 ;;;
Commented by 무부 at 2009/04/01 10:47
그거 사용 못한지 오래 되었지 ㅡㅡ
Commented by 쿠로 at 2009/04/02 00:06
확실히 오랫만에 직접 보니 많이 크긴 컸다... 역시 애들은 쑥쑥 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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