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다한 나의 이야기
by 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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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lue

아마, 저의 세대라면 아는 더 블루.............
원조 아이돌이라 부르던 그들이 돌아왔습니다.
이당시, 노래방에서 꼭 불렀던 너만을 느끼며, 그대와 함께
한동안, 구하고 싶어 음반가게 여러군데를 돌아봤으나
역시, 가요는 시기를 놓지며 구하기 무지 어렵다는 ..........................
다시, 미니앨범으로 발매 한다는 소식에 기다려서 구입했네요.


솔직히, 신곡 한곡에 새버전으로 편집된 곡 4개...........................................
별루 추천해주지 못할 물건인듯 OTL
주인장이 원한 너만을 느끼며, 그대와함께는 들어 있기에 크게 불만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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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무부 | 2009/05/18 18:43 | 음악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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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쿠로 at 2009/05/19 19:13
왠지 손지창이는 갈수록 재섭게 변하는 듯.
노래는 좋지만..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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